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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림없는 과학적인 최적화 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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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diologist 김재훈
  • 19-08-27 10:29
  • 685

개인 맞춤형 보청기 통해 1db 차이까지 소리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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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엑세터대학교와 킹스칼리지 런던은 50세 이상 성인 남녀 2만5000여 명을 대상으로 난청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참가자를 보청기 착용 그룹과 미착용 그룹으로 분류한 다음, 2년간 인지 테스트를 시행했다. 

그 결과 보청기 착용 그룹이 미착용 그룹보다 더 높은 기억력과 주의력 등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청기 착용이 뇌 기능을 보호한다는 사실이 연구로 증명된 것이다.

보청기를 착용하면 치매 위험을 3분의 1가량 줄일 수 있으며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는 연구 결과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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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개인에게 맞는 제품 선정해야

난청이라면 단순히 잘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뇌 기능 유지를 위해 보청기를 착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보청기에 대한 선입견으로 착용을 꺼리는 사람이 많다.

김재훈 청각솔루션네트워크 히어링허브 창원마산점 원장은 "400종이 넘는 다양한 보청기 제품 가운데 자신의 청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말소리 변별력을 강화하려면 듀얼마이크로폰이 내장된 오픈형이나 귓속형 타입 보청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듀얼마이크로폰은 실시간으로 주변 환경음을 탐지해 음성과 잡음을 구분함으로써 원하는 말소리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보청기 구입 전후로 어음인지도(단어를 인지하거나 변별하는 능력) 검사를 받아 착용 후 말소리 변별력이 개선됐는지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검사 결과 변별력이 개선되지 않았다면 발음에 대한 교정 훈련을 해 뇌에 잘못 입력된 발음 오류를 지속적으로 수정해야 한다.

소음 제거를 이유로 소리 압축을 과도하게 진행하지는 않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과도한 압축을 하면 말소리 크기와 변별력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저주파 청력이 좋다면 귀에 거는 오픈형 타입의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낫다.

 귓속형 보청기는 착용 시 겉으로 티가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외이도를 막아 폐쇄감을 유발할 수 있다.

 개인에 따라서는 심한 울림현상을 겪을 수도 있다. 김 원장은 "저주파 청력이 괜찮다면 울림현상이 거의 없고 음질이 자연스러운 오픈형 타입을 착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부득이하게 귓속형을 착용해야 하는 경우 주파수 조절을 거쳐 울림현상 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성공적인 보청기 착용을 위해서는 사용 환경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잦은 배터리 교체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간편한 충전식 보청기를, 통화가 어려운 경우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내장된 보청기를 고르는 것이 좋다.

◇난청 환자에게 정확한 피팅 제공하는 히어링허브

히어링허브는 덴마크·스위스·미국·독일의 6대 청각기업 메이저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다. 

개인에게 맞는 보청기 선정은 물론 음질 최적화 과정을 진행해 만족스러운 보청기 착용을 돕는다.

보청기 사용자는 1㏈의 미세한 음압 차에도 불편을 느낄 수 있으므로 정교하고 세밀한 소리 조절은 필수다. 

영어권에서 개발한 보청기 적합 방식을 그대로 이용하는 것보다, 한국어음 주파수적 특징에 따른 피팅을 적용받는 편이 효과적이다. 

귀 안에서 실질적인 소리의 증폭량 확인이 가능한 실이측정(REM) 및 일대일 청능 재활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히어링허브 창원마산점은 청각학을 전공하고 글로벌 청각기업에서 보청기와 인공와우 기술지원 전문가로 활동한 김재훈 원장이 운영하는 센터다. 

지역 유일의 청각전문센터다.

숙련된 청각전문가로 구성된 히어링허브는 창원마산점을 비롯해 

서초본점과 신도림점·분당점·일산점·파주점·대구점·부산점 전국 8개 센터를 직영네트워크로 운영하고 있다.